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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기46

솔로지옥2 공개! 1,2화 리뷰부터 출연진 인스타까지 싹 다 모음.Zip [넷플릭스] 솔로지옥2, 솔로지옥 시즌 2가 드디어 열렸다. 지난 시즌 1에서도 프리지아님이나 신지연, 문세훈님이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전세계에서도 순위권에 올라갔던 예능이라고 하니 정말 영향력이 큰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인들에게 연애 프로그램 시즌 2는 언제나 관심의 대상이다. 하트시그널 2, 환승연애 2 모두 연애 프로그램이 시즌 2에서 굉장한 메기의 등장으로 대박났기 때문이다. 하트시그널 2에서는 김현우님이 그런 역할을 하셨고 환승연애 2에서는 정현규님이 그런 역할을 하셨다. 과연 이번 솔로지옥 2는 어떨까? 아직 1,2화에서는 남자분이 4분이 들어오셨고 여자분은 5분이 들어오셨기 때문에 성비가 완전히 맞지 않아 남자분 한 분이 더 들어오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2022. 12. 14.
사랑합니다.. 진짜.. 『기묘한 이야기 시즌 4, 2부』 리뷰 아.. 너무 재밌다.. 솔직히 너무 재밌어.. 기묘한 이야기 웨 안 봐 ,,, 너무 재밌는데 ,,, 나는 시즌 4 1부 다 보고 2부가 나와서 좀 챕터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또 딱 두개의 챕터만 나왔다. 너무 적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러닝 타임이 2시간에 가까운 마지막화를 보고.. 행복한 마음을 금치 못했고.. 7월 1일에 나오자마자 그냥 새벽에 다 봐버렸다. 아래 내용부터는 스포가 있다. 일단 엘의 컴백을 너무너무 환영하고 싶다! 밀리 바비 브라운(배우 성함)이라는 이름보다 더 익숙한 엘, 몇년동안 촬영할텐데 이렇게나 캐릭터를 잘 연기해낸다는 게 그냥 너무 놀랍다. 여튼, 잃어버렸던 능력은 진실된 기억을 알아냄으로써 되찾았고 다시금 엘은 친구들을 위해 호킨스로 여정을 떠난다. 그 과정.. 2022. 7. 4.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보고 느낀 4가지 예전부터 봐야지, 봐야지 했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최근에 구독하고 자주 보는 지무비님의 영상에서 이태원 클라쓰에 대한 소개가 있었고 때마침 시험도 끝났겠다 싶어서 넷플릭스에서 정주행을 했다. 내용이 일관적으로 진행되고 흡입력이 있어서 일주일도 안 되어서 다 봤다. 그래서 이태원 클라쓰를 보고 느끼고 변화하고 싶었던 지점들 몇 가지를 기록해놓으려고 한다. 1. 목표를 갖고 살고 싶다. 이태원 클라쓰를 보면서 박새로이의 목표를 향한 집념을 봤다. 극 중 장근수도 박새로이의 목표를 향한 집념에 변화하듯 나 역시 그 집념을 보면서 내 목표를 갖고 나아가보고 싶어졌다. 항상 나는 구체적인 목표는 계획하지 않고 막연한 목표를 갖고 살았다. 유튜브 해봐야지, 학점 잘 받아야지, 이번 학기는 공부해야지. 그런데, .. 2022. 5. 18.
「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회사 다니기 전 읽어보면 좋을 책 나는 이 책을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인데 정말 자세하게 김부장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내가 만약 누군가와의 비교를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면 김부장처럼 살게 될 것이라고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경쟁 속에 놓여진 사람들 중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내게 소설 속 김 부장의 모습은 최악이다. 그리고 역시, 사람이 잘 살고 싶다는 생각은 반면교사가 생기면 큰 것 같다. 김 부장처럼 되고 싶지는 않지만, 그 역시 자연스레 그런 모습이 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내가 김 부장의 행동을 보며 최악이라고 느꼈던 부분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1. 작중 등장인물 김 부장의 통장에는 수천만 원이 있다. 25년간 회사를 다녔지만, 자산.. 2022. 5. 17.
「그냥 하지 말라」, 실행력만 좋다고 한들 바뀌는 건 없을테니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성공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를 실행력이라고 한다. 좋은 얘기, 동기부여는 충분히 많이 받았지만 실제로 그걸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굉장히 적고 그렇기에 성공하는 사람이 소수라는 것이다. 그에 반해 어릴적부터 나는 실행력은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다.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말만 하기 보다는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기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실행력의 부재가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되겠지만 있다고 성공하는 것만은 아니었다. 아무런 생각이나 기획 없이 무조건적으로 실행만 하고 경험을 쌓는 것은 내게 어떤 깊이나 성과를 가져다주지는 못했었다. 그런 면에서 부족한 점을 최근에 여실히 느꼈고 이런 맥락에서 '단순한 실행력이 성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얘기를.. 2022. 4. 10.